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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R in the Media

03/17/2011 주북한 전 영국대사가 관찰한 북한의 모습

"극도의 빈곤 속에서도 사랑, 결혼, 휴가 등 우리네와 같은 삶을 영위하는 같은 사람들"

UBC 한국학 연구소는 4일 존 에버라드 대사를 초청하여 "북한의 내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 지라에는 북한에 관심과 시사점을 두고있는 학-정계 인사는 물론, 복합민족을 구성하고 있는 일반 벤쿠버 시민들이 대거 참여하여 성황을 이뤘다.... 현재 스탠포드 대학의 아시아-태평양 리서치 센터에서 fellowship을 하고 있는 에버라드 대사는 2006년부터 2008년 사이 2년반 동안 주북한 영국대사를 지낸 사람이다. 쇄국의 일로를 걷고 있는 북한에서 실제 생활하며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관찰한 사람 이기도 하다

 

09/23/2010 "한반도 안정 위한 캐나다 역할은?" [Read more]

"북한·서방 연결하는 '게이트오프너'"
 

한반도 정세 안정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한 캐나다의 역할은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1일 오후 UBC에서 한국학연구소(소장 박경애 교수) 주최로 열린 한반도 정세 세미나에서 만난 마이크 치노이(Chinoy·사진) 미 남가주대 미중연구소 수석 연구원은 미국이 남·북한과 모두 외교 관계를 수립하고 있는 캐나다나 호주 등 강중국(미들파워·middle power)에 일정 부분 역할을 기대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럴 가능성이 무척 작을 것"이라며 "워낙 미국의 역할이 크고 북한 또한 미국과의 직접 대화를 기대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가 중재할 여지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09/16/2010 북한 세미나 개최하는 UBC 한국학연구소는… [Read more]

캐나다내 한국관련 연구소 중 최고로 평판

한국 연구에 관한 한 캐나다내 최고 규모인 한국학연구소(CKR)는 1993년 발족됐다. 북미 전체에서도 하와이대, UCLA에 버금가는 권위를 인정받는다.
세워질 당시 밴쿠버내 한인 커뮤니티와 BC 한국학협회, 포항제철, 삼미그룹 등의 지원을 받은 CKR은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인도·남아시아 연구소 등 UBC 아시아문제연구소내 5개 지역연구소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09/16/2010 북한 전문가 마이크 치노이 초청 세미나

UBC한국학 연구소 - 오는 9월 21일 오후 3시

UBC 한국학 연구소 (소장 박경애) 에서 오는 9월 21일 (화) 오후 3시 부터 4시30분까지 마이크 치노이 (Mike Chinoy)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04/02/2010 북한 내 해외 언론의 영향력을 짚어본다 [Read more]

북한 내 인권 운동 실현의 어려움에 대해 강조

 UBC의 C. K. Choi 빌딩에서 지난 3월 30일, 25여명의 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미디어가 북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피터 벡(Beck) 교수의 세미나를 진행했다. 벡 교수는 스탠포드(Stanford)대학 내 아시아 태평양 연구기관인 팬택(Pantech) 선임 연구원이며, 워싱턴시 아메리칸 대학교(American University)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수직을 겸하고 있다.

 

09/28/2009 한국에서의 공익소송은 미국의 집단소송과 달라 [Read more]

UBC 한국학 세미나...백태웅 교수 '한국의 공익소송' 강의

25일 오후 UBC내 C.K.Choi 빌딩에서 UBC한국학연구소 주최로 한국학 정기 세미나가 열렸다.
모두 다섯 차례 기획된 정기 세미나중 첫 번째 시간에는 UBC 백태웅(법학.사진 왼쪽) 교수가 한국에서의 공익소송에 관해 강의했다.

 

06/29/2009 "北, 국제사회 제재로 추가도발 가능성... '대화' 결단은 북한의 몫" [Read more]

'북한의 외교정책과 관련회 새롭게 떠오르는 이슈들' 국제 학술회의 

UBC 한국학 연구소-동아일보 부설 화정평화재단-이화여대통일학연구원 공동주최

 '북한의 외교정책과 관련해 새롭게 떠오르는 이슈들'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가 25,26일 캐나다 밴쿠버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UBC) 에서 열렸다. UBC한국학연구소와 동아일보사 부설 화정평화재단, 이화여대통일학연구원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학술회의는 북한의 국내문제,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른 대응, 한국과 미국의 대북정적 변화, 종합토론 등 4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06/26/2009 중국이 북한 돕는 한 수백 명의 김정일 나올 수 있어 [Read more]

UBC 북한외교 세미나

UBC 한국학연구소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 화정평화재단 공동주최로 열린 '북한외교정책 분석' 세미나가 25일과 26일 UBC 내 C.K.Choi 빌딩에서 열렸다.
세미나 첫날 참석자들은 탈북자, 경기부진, 식량난 등 북한 사회 내부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문제들이 북한 외교정책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를 분석하고 토론했다

 

06/20/2009 북한 연구 세계석학 UBC에 총집합 [Read more]

박경애 교수 주최 25,26일 북한 외교 학술회의 열려

북한을 연구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밴쿠버에 모여 급경색 모드로 빠져드는 북한의 외교 정책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자리가 열린다.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올스타급' 학자가 총출동하는 세미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UBC) 한국학연구소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은 '북한외교정책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25일부터 양일에 걸쳐 UBC내 C.K.Choi 빌딩에서 학술회의를 공동 주최한다.  
 
 

10/30/2007 혈맹보다 앞서는 자국 이익 [Read more]

"美, 과거에 연연하지 않아"

"자국 손해 때 자유무역정책도 무용"
UBC한국학연구소.한국경제연구소 한반도 세미나

미국의 정책은 막연한 의미의 ‘혈맹관계’보다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BC한국학연구소와 미국 워싱턴DC에 소재한 한국경제연구소(KEI)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반도의 정치경제적 환경변화’라는 주제 세미나가 26일 오후 3시부터 UBC C.K.CHOI빌딩에서 열렸다.

 

10/29/2007 북핵은 국제사회의 문제 [Read more]

한반도 바라보는 3국의 관점 달라

UBC한국학연구소와 한국경제연구소가 공동주최한 한반도 정세와 경제환경 변화 세미나는 한반도의 현황과 이를 보는 한국·미국·캐나다 3국의 관점을 알 수 있는 자리였다. 첫 번째 한반도의 정치적 환경에 있어서 3국의 쟁점은 ‘북핵’ 문제였다. 한국은 남북문제를 민족의 문제로 보고 북핵을 이 연장선상에서 풀어나가려는 반면 미국과 캐나다측 인사는 북핵 문제를 국제사회의 문제로 보고 이를 해결한 후에 민족차원에서 대화를 권고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10/24/2007 "한반도 정세와 경제환경변화” 세미나 [Read more]

UBC 한국학연구소·美 한국경제연구소 공동 주최

 
한반도의 정세와 경제환경변화 세미나가 UBC한국학연구소와 미국 워싱턴 DC 소재 한국경제연구소 공동주최로 26일 UBC 밴쿠버 캠퍼스에서 열린다. 한국과 관련된 북미주 석학들이 이처럼 한 자리에 모이는 기회는 흔치 않다.

 

02/06/2007 이라크식 침공으로 북 정권 붕괴 불가능 [Read more]

평통 북한관련 세미나
박한식 교수 "북한 입장 고려해 볼 필요 있어'
박경애 교수 "북한 정권 붕괴는 미지수
북한이 정권유지나 안보를 위해  인권을 침해하는 것을 9.11 이후 미국이 관타나모 수용소를 비롯해 많은 인권을 침해하는 것과 같은 상황인식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캐나다협회 밴쿠버지회(회장 신두호 박사)가 주최하고 UBC 한국학연구소(소장 도날드 베이커 교수)가 후원한북한은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지난 2 UBC에서 열렸다.

 

 

02/05/2007 "북한을 어떻게 볼 것인가" [Read more]
북한세미나...150여명 참석 열기 일본, 중국 관계자도 관심 보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캐나다협의회 밴쿠버지회(회장 신두호)가 주최한 특별 세미나가 2일 오후 UBC내 C. K. Choi 빌딩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북한 어디로 가나?'를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평통자문위원과 UBC 아시아학과 학생, 일반인 등 150여명이 강연장을 가득 메우는 열기를 보였다. 특히, 일본 총영사관과 중국 관계자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어로 진행된 세미나는 미국 조지아대학교 박한식 교수와 UBC 박경애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03/17/2006 한국-캐나다 정치·경제 상호이해 넓혀 [Read more]
BC, 양국 학계 협력 위한 학술세미나 개최

16일 오후 UBC 아시아 연구 센터인 C.K. 초이 빌딩에서 '한국-캐나다 정치, 경제적 협력'이란 주제로 한국과 캐나다 양국 학계간의 세미나가 열렸다. 행사를 준비한 UBC 박경애 교수는 이번 세미나가 서울 소재 주요 캐나다 연구 센터와 캐나다 대학 간의 연계 활동 강화, 학술 교류 방안 모색, 네트 워크 수립 등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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