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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교수들 加대학서 ‘열공’ UBC 박경애교수 산파역
캐나다 유력지 내셔널포스트는 2일 UBC가 2011년부터 북한과 ‘지식파트너십프로그램(KPP)’을 체결하고 매년 하반기 북한의 교수들을 초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미에선 북한과 유일하게 체결한 학술교환 프로그램으로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사진)가 산파역을 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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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P 참가 북한 학자들, 성공리에 프로그램 마쳐
UBC가 2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북한 학자들과의 교류 프로그램(KPP-Knowledge Partnership Program) 2기가 지난 12월 중순 끝났다. 여섯 명의 북한 학자들이 참가해 6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 성과와 내용이 전국지 내셔널 포스트 1월 2일자에 게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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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교수들, 加강의실서 ‘열공’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가 2년 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북한과의 교환프로그램이 전국지 내셔널포스트 2일자에 소개됐다. UBC의 ‘지식파트너십프로그램(Knowledge Partnership Program)’은 북한이 북미대학과 제휴하고 있는 유일한 학술교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시작돼 매해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외부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일반인들은 물론, UBC의 교수나 학생들도 존재 자체를 모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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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en in North Korea: 'Men can't earn enough money so it's our job now'
" A virtuous woman obeyed men throughout her life: in youth she obeyed her father, when married she obeyed her husband; if her husbad died she was subject to her son. Women consistently lagged behind men in an elaborate social hierarchy, and were powerless and dependent," said Park Kyung-Ae, professor of political science and director of the Centre for Korean Research at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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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교수 6명, 캐나다서 시장 경제 연수
북한의주요대학교수 6명이캐나다서부명문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UBC)이주최하는 6개월과정의 ‘캐나다-북한지식파트너십프로그램 (Canada-DPRK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에참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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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orth Korean Professors in Canada to Study Free Market
SAN FRANCISCO (Yonhap) -- Six professors of leading North Korean universities are staying in Vancouver to study capitalism at a Canadian university on a six-month program, the program director said on July 20, drawing fresh attention to the North's possible transition under its Swiss-educated young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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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 Korean professors study economics at Canadian university [Read More]
SAN FRANCISCO, Aug. 17 (Yonhap) -- Six North Korean professors are studying economics and other related subjects at a university in Canada on a months-long program initiated by the school, the program director said Wednesday, opening a rare opportunity for the people of the repressive reg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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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ining North Korean Foreign Policy [Read More]
We are witnessing rapid changes in the foreign policy environment of North Korea. These changes have serious regional and global implications. Nuclear weapons, famine, refugees, human rights, and regional security, are issues that, according to Professor Kyung-Ae Park, require a thorough understanding of the domestic and external forces behind North Korea's foreign policy. Her book, New Challenges of North Korean Foreign Policy brings together 10 of the world's leading experts to examine the challenges facing North Korea in the foreign policy arena to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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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민간경제 화폐개혁 이전 수준 회복 [Read more]
지난달 방북 박경애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
"100달러로 물건 사면 잔돈은 유로화로 줘"
북한 민간경제 사정이 지난해 11월 시행된 화폐개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박경애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한국학센터 소장 (정치학)은 15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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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회] '미래 韓-加 발전을 모색한다' [Read more]
[하퍼 총리 방한 전문가 초청 특별좌담회]
“양국간 인적 교류 활성화 계기”
“공동 가치 갖고 있어 정치. 경제. 문화 교류 강화 될 것”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지난 6~7일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1997년 장 크레티앙 총리 이후 1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하퍼 총리는 이명박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캐나다 총리로서는 최초 한국 국회 연설, 판문점 방문 등 숨가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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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구 세계석학 UBC에 총집합 [Read more]
북한을 연구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밴쿠버에 모여 급경색 모드로 빠져드는 북한의 외교 정책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자리가 열린다. UBC 박경애 교수(정치학)가 1년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젝트다.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올스타급' 학자가 총출동하는 세미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UBC) 한국학연구소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은 '북한외교정책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25일부터 양일에 걸쳐 UBC내 C.K.Choi 빌딩에서 학술회의를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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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초점] “북미 두 나라 더 자주 접촉해 신뢰 쌓아야” - 박경애 교수 [Read more]
워싱턴-양성원 yangs@rf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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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0년 대 중반부터 민간 자격으로, 그리고 캐나다 대표단의 일원으로 수차례 북한을 방문해 지난 2001년 캐나다와 북한의 국교수립 과정을 지켜봤던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의 견해를 들어봅니다. 지난 7월 중순에도 북한을 방문했던 박 교수는 앞으로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두 나라가 보다 자주 접촉해 서로 간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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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애 교수 “美, 적극적인 대화 나서야” [Read more]
북한의 핵실험이 동북아의 핵무장을 가속화 시키는 등 국제사회의 위협이 되고 있는데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반기문 신임 UN사무총장 내정자의 노력과 캐나다의 국제사회에 대한 관심이 요구됐다.
지난 13일 12시 UBC 리우 국제 문제 연구소(Liu Institute for Global Issues)에서는 국제 관계 및 국제 문제 연구소장(Director, Centre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Liu Institute for Global Issues)인 브라이언 잡(Brian Jab) 씨의 사회로 핵무기 확산 방지에 대한 공개토론회가 있었다.
이날 공개토론에는 군축.비확산 연구소(Director, Simons Centre for Disarmament and Non-proliferation Research) 웨이드 헌트리(Wade Huntley) 소장과 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가 북한의 핵실험 관련 연사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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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문제 세미나' 개최 주역 UBC 박경애 교수 [Read more]
'테러와의 전쟁과 한반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까지는 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의 장기간에 걸친 준비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박 교수로부터 이번 세미나 개최 동기 등을 들어보았다.<편집자 주>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동기는
9.11테러 사태를 계기로 국제 사회에서는 기존의 전쟁 개념이 바뀌었다. 국제 질서의 유지와 안정을 위해 테러 당사국이든 아니든 이제 모든 나라가 국제 분쟁에서 예외일 수 없게 됐다. 이런 시기에 미국이 북한을 '악의 한 축'이라고 규정하고, 이에 반발하여 북한이 '이것은 분명한 전쟁선포다'라고 반발하고 있어 한반도 문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런 난제를 해결하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관점을 새롭게 이해하고 평화롭게 해결할 수 방법을 찾기 위해 현재의 안보, 정권구조, 경제 등 한반도의 전분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보려고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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