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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Ae Park

캐나다 UBC大 박경애 교수: "북-캐나다 양국 이해 증진에 교육계 교류 중요" [Read More]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상수 특파원 = "북핵 문제로 인해 별다른 교류관계가 없는 북한과 캐나다 양국이 서로 이해하는데 교육계 간 교류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수들을 주축으로 한 북한 대학교수 6명의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장기체류프로그램을 관장하는 이 대학의 박경애 교수(정치학, 한국학연구소 소장)는 17일 프로그램 설립 취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6 N. Korean professors study economics at Canadian university [Read More]

SAN FRANCISCO, Aug. 17 (Yonhap) -- Six North Korean professors are studying economics and other related subjects at a university in Canada on a months-long program initiated by the school, the program director said Wednesday, opening a rare opportunity for the people of the repressive regime.

北 대학교수들, 加대학서 경제 공부(종합) [Read More]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상수 특파원 = 김일성종합대학 교수들을 주축으로 한 북한 대학교수 6명이 캐나다 서부 명문인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서 6개월간 장기 체류하면서 국제경제와 무역 등 경제 공부를 있다.
 

  

Dr. Park's 6 Part Interview on North Korean Foreign Policy-PART 1-3

Examining North Korean Foreign Policy-Interview with D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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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Park's 6 Part Interview on North Korean Foreign Policy-PART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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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ining North Korean Foreign Policy [Read More]

We are witnessing rapid changes in the foreign policy environment of North Korea. These changes have serious regional and global implications. Nuclear weapons, famine, refugees, human rights, and regional security, are issues that, according to Professor Kyung-Ae Park, require a thorough understanding of the domestic and external forces behind North Korea's foreign policy. Her book, New Challenges of North Korean Foreign Policy brings together 10 of the world's leading experts to examine the challenges facing North Korea in the foreign policy arena today.

北 민간경제 화폐개혁 이전 수준 회복 [Read more]

지난달 방북 박경애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
"100달러로 물건 사면 잔돈은 유로화로 줘"

북한 민간경제 사정이 지난해 11월 시행된 화폐개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박경애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한국학센터 소장 (정치학)은 15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
 

[특별좌담회] '미래 韓-加 발전을 모색한다' [Read more]

[하퍼 총리 방한 전문가 초청 특별좌담회]

“양국간 인적 교류 활성화 계기”
“공동 가치 갖고 있어 정치. 경제. 문화 교류 강화 될 것”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지난 6~7일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1997년 장 크레티앙 총리 이후 1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하퍼 총리는 이명박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캐나다 총리로서는 최초 한국 국회 연설, 판문점 방문 등 숨가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박경애(UBC 교수--정치학) 하퍼 총리 방한 특별 기고: 한카 관계의 현 위치와 양국간의 미래 협력 [Read more]

상호 번영위한 정치·경제·사회적 동맹 관계로 발전할 것

중앙일보는 스티븐 하퍼 총리의 방한을 맞아 방한의 의미와 한국-캐나다 관계를 조명하는 학계 전문가의 특별 기고를 싣습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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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구 세계석학 UBC에 총집합 [Read more]

북한을 연구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밴쿠버에 모여 급경색 모드로 빠져드는 북한의 외교 정책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자리가 열린다. UBC 박경애 교수(정치학)가 1년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젝트다.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올스타급' 학자가 총출동하는 세미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UBC) 한국학연구소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은 '북한외교정책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25일부터 양일에 걸쳐 UBC내 C.K.Choi 빌딩에서 학술회의를 공동 주최한다. 

뉴스 초점] “북미 두 나라 더 자주 접촉해 신뢰 쌓아야” - 박경애 교수 [Read more]

워싱턴-양성원 yangs@rf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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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0 중반부터 민간 자격으로, 그리고 캐나다 대표단의 일원으로 수차례 북한을 방문해 지난 2001 캐나다와 북한의 국교수립 과정을 지켜봤던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의 견해를 들어봅니다. 지난 7 중순에도 북한을 방문했던 교수는 앞으로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나라가 보다 자주 접촉해 서로 간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식 침공으로 북 정권 붕괴 불가능 [Read more]

[평통 북한관련 세미나]
박한식 교수 "북한 입장 고려해 볼 필요 있어'
박경애 교수 "북한 정권 붕괴는 미지수"

박경애 교수 “美, 적극적인 대화 나서야” [Read more]

북한의 핵실험이 동북아의 핵무장을 가속화 시키는 등 국제사회의 위협이 되고 있는데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반기문 신임 UN사무총장 내정자의 노력과 캐나다의 국제사회에 대한 관심이 요구됐다.
지난 13 12 UBC 리우 국제 문제 연구소(Liu Institute for Global Issues)에서는 국제 관계 및 국제 문제 연구소장(Director, Centre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Liu Institute for Global Issues)인 브라이언 잡(Brian Jab) 씨의 사회로 핵무기 확산 방지에 대한 공개토론회가 있었다.

이날 공개토론에는 군축.비확산 연구소(Director, Simons Centre for Disarmament and Non-proliferation Research) 웨이드 헌트리(Wade Huntley) 소장과 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가 북한의 핵실험 관련 연사로 나왔다.

[인터뷰] '한국문제 세미나' 개최 주역 UBC 박경애 교수 [Read more]

'테러와의 전쟁과 한반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까지는 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의 장기간에 걸친 준비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박 교수로부터 이번 세미나 개최 동기 등을 들어보았다.<편집자 주>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동기는
9.11테러 사태를 계기로 국제 사회에서는 기존의 전쟁 개념이 바뀌었다. 국제 질서의 유지와 안정을 위해 테러 당사국이든 아니든 이제 모든 나라가 국제 분쟁에서 예외일 수 없게 됐다. 이런 시기에 미국이 북한을 '악의 한 축'이라고 규정하고, 이에 반발하여 북한이 '이것은 분명한 전쟁선포다'라고 반발하고 있어 한반도 문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런 난제를 해결하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관점을 새롭게 이해하고 평화롭게 해결할 수 방법을 찾기 위해 현재의 안보, 정권구조, 경제 등 한반도의 전분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보려고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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