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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Ae Park

The Korea Times, South Korea, "'World Korean Day' award nominations", Aug 22,2014

제8회 세계한인의날(10월5일) 포상 후보자 명단에 캐나다 한인 5명이 이름을 올렸다.

North Korea: Witness to Transformation, USA, “SEZ Update,” May 28, 2014.

Following the October conference, the DPRK announced that the government would establish 13 new SEZs in 8 provinces. About a month ago (April 26 to May 2 to be exact), the KPP organized a site visit and seminar that again brought a group of experts from Canada, India, the Philippines and the US.

KCRC, South Korea, "NK Putting in Various Efforts for Development of SEZs," July 08, 2014

현재 북한의 경제개발 의지, 그 중에서도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의지를 읽을 수 있는 바로미터를 꼽는다면 지난해 11월 발표한 13개의 경제개발구를 들 수 있을 것이다.

RFA, US, "KPP Program Establishing Change in NK Economy," June 26, 2014.

안녕하세요? 이원희의 여성시대입니다. 지난달 초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의 "캐나다 북한 지식 교류협력프로그램" (Canda-DPRK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 즉 KPP 와 북한의 조선경제 개발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경제 특구 개발에 관한 국제 학술 세미나가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RFA, US, "NK Attention Focused on Development of SEZs," June 19, 2014.

안녕하세요? 이원희의 여성시대입니다. 북한의 경제 특구 개발에 관한 학술회의가 지난해 10월에 이어 올 5월에 북한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여러 나라 경제 전문가들이 모여 어느 때보다 북한에 꼭 필요한 경제 특구 개발에 관한 이 회의는 유익하고 의미가 컸었는데요,

KBS News, South Korea, "Six NK Professors to Start Studying in Canada Next Month," June 04, 2014.

북한 대학교수들이 다음 달부터 캐나다에서 연수한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RFA가 오늘 전했습니다.

Yonhap News, South Korea, "Six NK Professors to Study in Canada Starting Next Month," June 03, 2014.

북한 대학교수들이 다음 달부터 캐나다에서 연수한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일 전했다.

RFA, US, "NK Professors to Study in Canada Starting Early July," June 02, 2014.

앵커: 캐나다의 유명 대학이 오는 7월부터 북한 대학의 교수진을 대상으로 연수를 제공합니다. 캐나다에서의 연수를 바탕으로 북한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이 신설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NK Today, South Korea, "Professor Park Comments on Her Observation of the SEZs," May 14, 2014.

박경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교수가 북한 경제개발구를 둘러본 후 “북한은 국제적인 수준에 부합하는 경제개발구를 만들고자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MBC News, South Korea, "NK Creates Related College Majors to Attract Foreign Capital," May 14, 2014.

북한이 경제개발특구 조성을 위해 대학에 관광과 투자 관련 학과를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oongAng Ilbo, South Korea, “Knowledge Sharing on Special Economic Zones Held,” May 2, 2014.

북한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는 경제개발구 전문가토론회가 2일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Hankyoreh News, South Korea, “NK Tries for Foreign Capital, South Korea & 5.24 Action,” May 20, 2014

오는 5월24일은 이명박 정부가 ‘개성공단 이외의 남북교류를 전면 금지’시킨 5·24조치 4주년이 되는 날이다. 5·24조치는 지난 4년 동안 남북관계는 물론 동북아 전체 역관계도 크게 변화시켰다. 무엇보다 이 조처로 인해 남북경협이 몰락했고, 그 빈자리를 북-중 경협이 메웠다.

 

KCNA Korean Central News Agency, North Korea, “Canadian Scholar Strives to Develop SEZ” May 16, 2014

  카나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종합대학 교수 박경애가 조선의 특수경제지대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있다.

Voice of America, USA, “Interview: Prof. Park, ‘NK EDZ, Chongjin w/ Biggest Potential’” May 15, 2014

 북한이 이달 초 평양에서 경제개발구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외국 전문가들도 참가해서 북한의 경제개발구들을 둘러보고 조언도 했습니다. 북한 측과 함께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의 박경애 교수를 김연호 기자가 인터뷰했습니다.

JoongAng Daily, Canada, “KPP-KEDA NK SEZ Conference Success,” May 15, 2014.

 

JoongAng Daily, Canada, “Prof. Park Organized North Korea Economic Development Seminar” May 15, 2014

지난 5월2일 북한의 평양 양각도 국제호텔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북한 경제개발구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다. 

Kyodo News, Japan, “U.S., China Partake in Intl. SEZ Conference Held in Pyongyang,” May 14, 2014.

 북조선(북한)의 평양에서 2일, 세제 등 우대정책을 내세워 외국자본의 진출을 촉진시키는 경제특구제도를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가 열려, 원산시 주변 등에 설치된 북조선 특구의 운영 등이 논의됐다.

NoCut News, South Korea, “NK Enthusiastic about SEZs, Plan Still in Beginning Stages,” May 14, 2014.

 북한이 지난해 말 13개 지방급 경제개발구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지만, 아직은 부지를 선정한 뒤 개발계획을 만드는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Pressian, South Korea, “NK Development is Unrelated to ‘Sung Taek Jang’s Execution’,” May 20, 2014.

 지난 4월 26일부터 일주일 동안 북한을 방문해 경제개발구를 살펴보고 온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박경애 교수는 북측의 경제 발전이 남한에도 나쁜 것이 아니라며 이같이 조언했다. 

NK Today, South Korea, “Prof. Kyung-Ae Park Discusses Impression of NK EDZ,” May 14, 2014.

박경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교수가 북한 경제개발구를 둘러본 후 “북한은 국제적인 수준에 부합하는 경제개발구를 만들고자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Naeil News, South Korea, “NK Drafting Plans for SEZs, Not Yet for Investment,” May 14, 2014.

 지난해 11월 13개의 도별 경제개발구를 발표한 북한이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 해외 전문가들과 북한의 개발예정지를 다녀온 박경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S) 교수는 "경제개발구에 대한 노하우와 지식을 배우려는 열망이 대단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HanKook Ilbo, South Korea, “NK Enthusiastic About Open Market, SEZ Plan Realizing,” May 13, 2014.
"북한이 국제적인 수준에 부합하는 경제개발구를 만들고자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결국 우리는 이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 박경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교수는 12일 평화통일연구소 주최로 서울대에서 열린 강연에서 최근 북한 경제개발구를 둘러본 소감을 이같이 밝히며 "북한은 지금 경제개발구 건설 계획을 구체화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Segye Ilbo, South Korea, “NK Preparing Universities for Foreign Capital” May 14, 2014.

 북한이 외자 유치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경제개발구의 성공을 위해 대학 교육에서도 변화를 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Yonhap News, South Korea, “NK Preparing Universities for Foreign Capital” May 14, 2014.

북한이 외자 유치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는 경제개발구의 성공을 위해 대학 교육에서도 변화를 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ankyoreh News, South Korea, “NK has Potential for SEZs,” May 13, 2014.

 “북한의 경제개발구에는 매시브한(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또한 국제 수준에 부합하는 계획을 세운다면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MBC News, South Korea, “NK Still Needs Time for SEZ Construction,” May 13, 2014.

 북한이 지난해 13개 지역에 경제특구개발 계획을 발표했지만 아직 건설에 착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onhap News, South Korea, “SEZ Plan Getting into Shape.. Not Yet for Construction Work” May 13, 2014

"북한은 국제적인 수준에 부합하는 경제개발구를 만들고자 진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북한이 외자 유치를 위해 지방 곳곳에 설치한 경제개발구를 최근 둘러본 박경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교수는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연합뉴스 기자를 만나 이같이 말했다.

TongIl SinBo, North Korea, “Interview of Prof. Park: Knowledge Needed for Development,” May 10, 2014

 

Jajuminbo, South Korea, “NK-Canada Sponsor International Economic Forum in Pyongyang,” May 5, 2014.

지난 2일 평양에서는 북한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한 특별경제개발지구 개발전망에 대한 국제경제포럼(경제전문가토론회와 국제회의)가 양각도국제호텔에서 개최됐다. 

The Pyongyang Times, North Korea, “SEZ Experts Meet Again in Pyongyang,” May 4, 2014.

 A conference of experts in economic development zone opened on May 2 at the Yanggakdo International Hotel in Pyongyang, under the co-arrangement by the Canada-DPRK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me and the Korea Economic Development Association.

Rodong Sinmun, North Korea, “Knowledge Sharing on Special Economic Zones Held,” May 4, 2014.

 조선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는 경제개발구전문가토론회가 2일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되였다.

HanKook News, New Zealand, “Knowledge Sharing on SEZs in DPRK Held,” May 3, 2014.

 북한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는 경제개발구 전문가토론회가 2일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Voice of Russia, Russia, “International Forum on Prospects for SEZ Held in Pyongyang,” May 2, 2014.

 금요일 평양에서 조선(북한) 특별경제지구 개발전망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개최됐습니다.

 
JoongAng Ilbo, South Korea, “Knowledge Sharing on Special Economic Zones Held,” May 2, 2014.

 북한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는 경제개발구 전문가토론회가 2일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Voice of America, USA, “Analyst: N. Korean Plans for SEZ Under Way,” May 2, 2014.

A leading expert on North Korea's economy says Pyongyang's plans for the development of special economic zones are under way, and that land has been allocated at 13 sites.

 

Financial News, South Korea, “Seminar on Special Economic Zones Held in NK,” May 2, 2014.

북한의 조선경제개발협회 주최로 2일 경제개발구 전문가 토론회가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JoongAng Ilbo, South Korea, “Knowledge Sharing on Special Economic Zones Held,” May 2, 2014.

북한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는 경제개발구 전문가토론회가 2일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Yonhap News, South Korea,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EZ Development Held in DPRK,” May 2, 2014.

북한의 조선경제개발협회 주최로 2일 경제개발구 전문가 토론회가 평양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KCNA Korean Central News Agency, North Korea, “Knowledge Sharing on SEZs in DPRK Held,” May 2, 2014.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경제개발협회가 주최하는 경제개발구전문가토론회가 2일 평양의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되였다.
 

The Pyongyang Times, North Korea, “SEZ Seminar to be Hosted in Pyongyang,” April 27, 2014.

The Korea Economic Development Association and KPP (Canada-DPRK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me of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in Canada) agreed to organize a field tour of special economic zones in the DPRK and hold a seminar between April 26 and May 3 2014.

JoongAng Daily, Canada, “KPP Promoting Peace in Korea… To Visit Pyongyang Next Week,” April 18, 2014

한국과 북한의 긴장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한반도 상황에서 UBC가 평화 교류의 물꼬를 트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The Financial Times, "North Korea: Glimmer of hope" 2014/03/11

Growing trade with China is gradually opening up the economy and giving the population a taste of freedom.

Choson Ilbo Interview, 2014/02/11

 

Wall Street Journal, “North Korea Signals New Economic Push,” 2013/12/27

On a brightly lit, modern factory floor, North Korean workers rarely look up as they churn out fluorescent sneakers bound for South Korea. "I'm too busy to talk," says one worker as she rapidly feeds fabric through a sewing machine. READ MORE

 

Rodong Sinmun, “After Participation i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EZ Development (2)" 2013/10/31

 On Oct. 16 KCNA reported that the Pyongyang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ecial Economic Zone (SEZ) development opened. Many foreign sources conveyed the news, each with their own comments.Economic experts from without were not many in number, but each of the attendants was a specialist who had either been involved in successful development of SEZ in Asia and the rest of the world or rich in relevant research experience. READ MORE

 
The Yonhap News Agency, Interview article, “NK Enthusiastic about SEZ,” 2013/10/29

 최근 북한과 경제특구 토론회를 주최한 박경애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UBC) 교수가 28 서울의 호텔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교수는 지난 1617 평양에서 열린 '특수경제지대(경제특구) 개발 국제토론회'에서 북한 교수들이 경제특구를 배우려는 열의가 대단했다고 밝혔다. READ MORE

The Korea Times, “NK Crucial for Expanding Korean Studies,” 2013/10/27

 Over the past two decades, Korean studies has grown into an attention-grabbing academic discipline because of astonishing Korean economic and cultural development. Particularly, Korean study programs and research institutes have been established in North American universities to cater to the rising demand there. READ MORE

Pyongyang Times, “Pyongyang Hosts Int’l Conference on SEZ Development,” 2013/10/19

 

Rodong Sinmun,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EZ Development Held in DPRK,” 2013/10/18

 Pyongyang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ecial Economic Zone (SEZ) Development was held at the Yanggakdo International Hotel on October 16-17. READ MORE 

Korean Central News Agency,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EZ Development Held in DPRK,” 2013/10/17

 Ri Chol Sok, vice-president of the Korean Economic Development Association (KEDA), said in his closing address at the Pyongyang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ecial Economic Zone (SEZ) Development that other countries' experience would be helpful to the DPRK seeking to create economic development zones in its localities. READ MORE

 

Xinhua News Agency, “DPRK to Open Economic Zones, Welcomes “any nation” to Invest” 2013/10/16

 Ri Chol Sik, deputy head of the Korea Economic Development Association (KEDA), told the fir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ecial Economic Zone (SEZ) development here that the DPRK was preparing to open many SEZs at provincial level, with legal protection and preferential policy already set up. READ MORE 

The Associated Press, “North Korea, Tries to Lure Foreign Invest, Plans Economic Zones" 2013/10/16

 In a bid to bolster its laggard economy, North Korea plans to set up more special economic zones and has created a group to assist potential foreign investors, state media and the organizers of a rare international conference in Pyongyang said Wednesday. READ MORE

UBC optimistic about future of North Korean professor exchange

Following the departure of six North Korean professors from an exchange program at UBC this past December, Kyung-Ae Park, the professor in charge of the program, is optimistic another cohort will arrive in July.

北교수들 加대학서 ‘열공’ UBC 박경애교수 산파역

캐나다 유력지 내셔널포스트는 2일 UBC가 2011년부터 북한과 ‘지식파트너십프로그램(KPP)’을 체결하고 매년 하반기 북한의 교수들을 초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미에선 북한과 유일하게 체결한 학술교환 프로그램으로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사진)가 산파역을 맡았다

KPP 참가 북한 학자들, 성공리에 프로그램 마쳐

UBC가 2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북한 학자들과의 교류 프로그램(KPP-Knowledge Partnership Program) 2기가 지난 12월 중순 끝났다. 여섯 명의 북한 학자들이 참가해 6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 성과와 내용이 전국지 내셔널 포스트 1월 2일자에 게재되었다.

北교수들, 加강의실서 ‘열공’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가 2년 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북한과의 교환프로그램이 전국지 내셔널포스트 2일자에 소개됐다. UBC의 ‘지식파트너십프로그램(Knowledge Partnership Program)’은 북한이 북미대학과 제휴하고 있는 유일한 학술교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1년 시작돼 매해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외부에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일반인들은 물론, UBC의 교수나 학생들도 존재 자체를 모를 정도다.
 

North Korea’s Canadian classroom: UBC’s latest exchange with hermit nation quietly draws to a close

Two weeks ago, six professors packed up their dorm rooms at the quiet, Vancouver campus of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boarded aircraft at the city’s international airport and began the Jacob’s ladder of flights that would eventually return them home to North Korea.

Women in North Korea: 'Men can't earn enough money so it's our job now'

" A virtuous woman obeyed men throughout her life: in youth she obeyed her father, when married she obeyed her husband; if her husbad died she was subject to her son. Women consistently lagged behind men in an elaborate social hierarchy, and were powerless and dependent," said Park Kyung-Ae, professor of political science and director of the Centre for Korean Research at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북한 교수 6명, 캐나다서 시장 경제 연수
 
북한의주요대학교수 6명이캐나다서부명문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UBC)주최하는 6개월과정의캐나다-북한지식파트너십프로그램 (Canada-DPRK Knowledge Partnership Program)’참가하고있습니다.

北교수 6명, 加대학 장기체류하며 시장경제 공부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상수특파원 = 북한의경제관련전공교수 6명이최근캐나다서부명문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에서장기체류하며, 자본주의경제를공부하고있는것으로확인됐다.
 
6 North Korean Professors in Canada to Study Free Market
SAN FRANCISCO (Yonhap) -- Six professors of leading North Korean universities are staying in Vancouver to study capitalism at a Canadian university on a six-month program, the program director said on July 20, drawing fresh attention to the North's possible transition under its Swiss-educated young leader.


캐나다 UBC大 박경애 교수: "북-캐나다 양국 이해 증진에 교육계 교류 중요" [Read More]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상수 특파원 = "북핵 문제로 인해 별다른 교류관계가 없는 북한과 캐나다 양국이 서로 이해하는데 교육계 교류가 중요하다고 판단해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수들을 주축으로 북한 대학교수 6명의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장기체류프로그램을 관장하는 대학의 박경애 교수(정치학, 한국학연구소 소장) 17 프로그램 설립 취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From Pyongyang to Point Grey: UBC’s special relationship with North Korea [Read More]

For two decades, UBC has played a special role in unofficial diplomacy with North Korea. An unprecedented exchange program brought six professors here last term. How did UBC become a world leader in dialogue with North Korea—and why don’t more people know about it?

 

6 N. Korean professors study economics at Canadian university [Read More]

SAN FRANCISCO, Aug. 17 (Yonhap) -- Six North Korean professors are studying economics and other related subjects at a university in Canada on a months-long program initiated by the school, the program director said Wednesday, opening a rare opportunity for the people of the repressive regime.

北 대학교수들, 加대학서 경제 공부(종합) [Read More]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임상수 특파원 = 김일성종합대학 교수들을 주축으로 한 북한 대학교수 6명이 캐나다 서부 명문인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서 6개월간 장기 체류하면서 국제경제와 무역 등 경제 공부를 있다.
 

  

Dr. Park's 6 Part Interview on North Korean Foreign Policy-PART 1-3

Examining North Korean Foreign Policy-Interview with D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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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Park's 6 Part Interview on North Korean Foreign Policy-PART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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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amining North Korean Foreign Policy [Read More]

We are witnessing rapid changes in the foreign policy environment of North Korea. These changes have serious regional and global implications. Nuclear weapons, famine, refugees, human rights, and regional security, are issues that, according to Professor Kyung-Ae Park, require a thorough understanding of the domestic and external forces behind North Korea's foreign policy. Her book, New Challenges of North Korean Foreign Policy brings together 10 of the world's leading experts to examine the challenges facing North Korea in the foreign policy arena today.

北 민간경제 화폐개혁 이전 수준 회복 [Read more]

지난달 방북 박경애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
"100달러로 물건 사면 잔돈은 유로화로 줘"

북한 민간경제 사정이 지난해 11월 시행된 화폐개혁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박경애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한국학센터 소장 (정치학)은 15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
 

[특별좌담회] '미래 韓-加 발전을 모색한다' [Read more]

[하퍼 총리 방한 전문가 초청 특별좌담회]

“양국간 인적 교류 활성화 계기”
“공동 가치 갖고 있어 정치. 경제. 문화 교류 강화 될 것”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지난 6~7일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1997년 장 크레티앙 총리 이후 12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하퍼 총리는 이명박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캐나다 총리로서는 최초 한국 국회 연설, 판문점 방문 등 숨가쁜 일정을 보냈습니다.
 

박경애(UBC 교수--정치학) 하퍼 총리 방한 특별 기고: 한카 관계의 현 위치와 양국간의 미래 협력 [Read more]

상호 번영위한 정치·경제·사회적 동맹 관계로 발전할 것

중앙일보는 스티븐 하퍼 총리의 방한을 맞아 방한의 의미와 한국-캐나다 관계를 조명하는 학계 전문가의 특별 기고를 싣습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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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구 세계석학 UBC에 총집합 [Read more]

북한을 연구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밴쿠버에 모여 급경색 모드로 빠져드는 북한의 외교 정책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자리가 열린다. UBC 박경애 교수(정치학)가 1년전부터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젝트다.

좀처럼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올스타급' 학자가 총출동하는 세미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UBC) 한국학연구소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일학연구원은 '북한외교정책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25일부터 양일에 걸쳐 UBC내 C.K.Choi 빌딩에서 학술회의를 공동 주최한다. 

뉴스 초점] “북미 두 나라 더 자주 접촉해 신뢰 쌓아야” - 박경애 교수 [Read more]

 

지난 90 중반부터 민간 자격으로, 그리고 캐나다 대표단의 일원으로 수차례 북한을 방문해 지난 2001 캐나다와 북한의 국교수립 과정을 지켜봤던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의 견해를 들어봅니다. 지난 7 중순에도 북한을 방문했던 교수는 앞으로 북미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나라가 보다 자주 접촉해 서로 간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라크식 침공으로 북 정권 붕괴 불가능 [Read more]

[평통 북한관련 세미나]
박한식 교수 "북한 입장 고려해 볼 필요 있어'
박경애 교수 "북한 정권 붕괴는 미지수"

박경애 교수 “美, 적극적인 대화 나서야” [Read more]

북한의 핵실험이 동북아의 핵무장을 가속화 시키는 등 국제사회의 위협이 되고 있는데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반기문 신임 UN사무총장 내정자의 노력과 캐나다의 국제사회에 대한 관심이 요구됐다.
지난 13 12 UBC 리우 국제 문제 연구소(Liu Institute for Global Issues)에서는 국제 관계 및 국제 문제 연구소장(Director, Centre of International Relations and Liu Institute for Global Issues)인 브라이언 잡(Brian Jab) 씨의 사회로 핵무기 확산 방지에 대한 공개토론회가 있었다.

이날 공개토론에는 군축.비확산 연구소(Director, Simons Centre for Disarmament and Non-proliferation Research) 웨이드 헌트리(Wade Huntley) 소장과 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가 북한의 핵실험 관련 연사로 나왔다.

[인터뷰] '한국문제 세미나' 개최 주역 UBC 박경애 교수 [Read more]

'테러와의 전쟁과 한반도'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까지는 UBC 정치학과 박경애 교수의 장기간에 걸친 준비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박 교수로부터 이번 세미나 개최 동기 등을 들어보았다.<편집자 주>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동기는
9.11테러 사태를 계기로 국제 사회에서는 기존의 전쟁 개념이 바뀌었다. 국제 질서의 유지와 안정을 위해 테러 당사국이든 아니든 이제 모든 나라가 국제 분쟁에서 예외일 수 없게 됐다. 이런 시기에 미국이 북한을 '악의 한 축'이라고 규정하고, 이에 반발하여 북한이 '이것은 분명한 전쟁선포다'라고 반발하고 있어 한반도 문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런 난제를 해결하고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관점을 새롭게 이해하고 평화롭게 해결할 수 방법을 찾기 위해 현재의 안보, 정권구조, 경제 등 한반도의 전분야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보려고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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